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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에서 漢字를 입력하는 一中字板 앱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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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쇄마당 작성일20-08-20 20:00 조회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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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디지털인쇄

스마트폰에서 漢字를 한글처럼 입력하는 一中字板 앱 개발
26개 자판에서 한자 획을 조합, 모든 한자 입력 가능
병음 방식과 오필자 방식의 불편함 해소

대만 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 은상 스페셜 어워드 수상
2018 서울국제발명전시회 참가

PC자판용 漢字입력 프로그램 개발 중

대구의 일일디지털인쇄社가 스마트폰에서 漢字를 한글처럼 입력하는 一中字板(일중자판) 앱을 개발했다.
一中字板 앱은 스마트폰의 26개의 자판에 漢字 획을 하나씩 배치하여,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조합해서 입력하는 한글 입력방식 처럼 漢字의 획을 조합해서 漢字가 완성되는 방식으로, 번체 간체 약자 등 모두 漢字를 입력할 수 있다.
평균 4.5타에 모든 한문을 입력할 수 있다.

현재 중국과 대만에서는 漢字 입력 방식으로 로마자로 漢字의 영어발음을 타자한 뒤 해당漢字를 선택하는 병음 방식과 漢字를 직접 타자하는 오필자 방식을 주로 사용하고 있는데, 병음 방식은 발음을 영어로 타자하는 단계를 거처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고, 오필자 방식은 200여개 부수를 암기해야 하는 어려움과 3,500자 이상의 경우에는 漢字사전을 일일이 찾아봐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 

一中字板 앱은2013년 개발 출시한 바 있는 모바일 족보 앱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쉽고 빠른 漢字 직접입력 시스템의 필요성에 따라부설연구소를 설립해 10여 년의 연구 끝에 개발됐다.

2014년 10월 '컴퓨터한자입력장치 및 한자입력방법'을 특허(제10-1449376호)등록한데 이어 2018년 7월에는 '한자입력장치'를 추가로 특허(제10-1880868호)등록했으며, 2018년 8월에는 일본, 2018년 9월에는 대만에 특허등록을 완료했고, 중국과 홍콩에는 2017년 5월에 특허를 출원해놓은 상태이다.

2018년 9월에는 대만 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과 은상 및 스페셜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2018년 11월에는 제12회 하반기 대한민국 우수특허대상, 2018년 12월에는 서울국제발명전시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스마폰용 漢字입력 프로그램인 一中字板 앱은 현재 구글(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PC자판용 漢字입력 프로그램은 아직 개발 중에 있다.

一中字板 앱은 중국과 대만 홍콩 일본 등 한자문화권에 유료로 보급하게 되면 연간 수천억원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으며,
대기업과의 기술제휴 또는 기술이전도 모색하고 있고 있다.

지난 1976년 등사프린트(공판인쇄)를 전문으로 하는 일일사로 출범했던 일일디지털인쇄社는 현재 디지털인쇄기를 갖추고 있는 벤처기업으로, 모바일 족보와 한자를 연구하는 말과글자연구소와 기획 및 편집디자인을 맡는 부설연구소를 두고 있으며, 일반인 12명과 장애인 12명이 운영하는 장애인표준사업장이다.

황보 영(皇甫 영) 대표는 우리나라 전통북춤인 한울북춤(달구벌북춤) 기능보유자로서, 전국 국악경연대회에서 대통령상을 비롯 국무총리상과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비롯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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