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titled Document 
 
   
 
   자료실 > 업계소식 기사이미지나 pdf파일을 클릭하시면 실물편집을 볼 수 있습니다.
 
업계소식

인터뷰-부산인쇄조합 서정봉 신임이사장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인쇄마당 작성일21-03-21 14:02 조회160회 댓글0건

첨부파일

본문

부산인쇄조합 서정봉 신임이사장
(徐正奉ㆍ67ㆍ한글그라픽스)

지난 2/18(목) 부산인쇄조합 제22대 이사장으로 한글그라픽스 서정봉 대표가 선출됐다.
1971년 서울에서 야간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낮에는 을지로인쇄골에서 사진식자공으로 인쇄와 인연을 맺었던 서정봉 이사장은, 말그대로 주경야독으로 시작하여 50년을 한우물만 파온 외길 인쇄인의 전형이다.
78년 부산으로 내려와서도 한동안 사진식자일을 계속했던 서정봉 이사장은 82년 10월 9일 한글날 부산 중앙동인쇄골에서 사진식자기 3대와 전산편집기(정주기기) 36대를 갖추고 현재의 한글라픽스를 개업했으며, 2007년 서면인쇄골(범천동)에 자가사옥을 마련하여 기획편집디자인에서 CTP출력 옵셋인쇄(고모리 대국전5색기) 디지털인쇄기 무선중철제본기 등의 설비로 종합인쇄사의 면모를 갖추고 오늘에 이르고 있다.


■ 취임 소감

"못했다" 소리는 안듣도록 열심히...

조합원이 많아야 힘을 쓸수 있다.
큰 목소리를 낼수 있는 조합, 조합원의 권익을 대변하는 조합, 부산인쇄업계를 선도하는 조합으로 새롭게 태어나도록 혼신을 다하겠다.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고, 발바닥의 땀내가 조합원들에게 느껴지도록 역동적인 조합으로 만들겠다.
"잘했다" 소리는 못듣더라도 "못했다" 소리는 안듣도록 열씨미 하겠다.

■ 역점 사업

조합원 확충ㆍ조합수익 창출
경비절감 보다 수익확대 강구

우선, 첫째가 조합원 확충이다.
가입절차를 간소화하고, 부산지역 전체인쇄업계를 대상으로 하는 공익사업을 전개하여, 명실상부한 부산지역 인쇄업계 대표단체로서의 위상을 되찾겠다.

두번째는 조합수익 창출이다.
공동상표(HI-PRINTING)을 활용한 관공서 수의계약 수주활동은 물론, 부산지역에서 시행되는 국책시책사업 관련 홍보인쇄물과 선거인쇄물을 조합에서 수주하여 조합회원사에게 나눠주는 역할에 총력을 다하겠다.
조합의 경비지출을 줄일 궁리만 할게 아니고 수익을 확대시키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본다.
쪼그라 들수록 필수기초비용을 줄이기 보다는, 수입원을 개척하고 수익확대방안을 강구하는게 근원적인 해결책 아니겠는가!

■ 부산시장 보궐선거홍보물 수주방안

후보자 면담ㆍ여론전 전개

명색이 부산을 잘살게 만들어보겠다고 출마한 부산시장 후보가, 정작 선거인쇄물을 부산이 아닌 타지역에 맡기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협조공문 발송과 후보자 면담을 통해서 선거인쇄물의 부산업체 발주를 요구하고, 조합에서 수주하여 지역업체에 분배할수 있도록 교섭활동에 즉각 착수하겠다.
"부산지역 인쇄물은 부산에서!'를 캐치프레즈로 월간인쇄마당과 공조하여 지역언론을 통한 여론전도 전개해 나가겠다.

■ 공익 사업

정부지원 공유ㆍ월간인쇄마당 지원

정부의 인쇄업계 지원시책을 면밀히 탐구하여 지역업체들이 골고루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하겠다.
예를 들며, 스마트팩토링ㆍ클린사업장(작업환경개선)ㆍ편집프로그램 공동구매ㆍ공용장비 지원 등을 들수 있다.
월간인쇄마당이 조합의 회보 역할은 물론, 인쇄업계 정론지로 정립할수 있도록 협조방안을 강구하겠다.

■ 당부 말씀

돈 되는 인쇄업! 멋진 인쇄인!

인쇄문화인으로서의 마인드를 갖자.
제값받기는 공존공생의 현실적 과제일뿐만 아니라, 인쇄문화인으로서의 자긍심의 의미 또한 크다.
돈 되는 인쇄업으로 만들자!
멋진 인쇄인으로 살자!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소개 | 오늘 방문 19| 하루 평균 80| 방문 누계 209752
48932 부산광역시 중구 동광동4가 18-3 다영인쇄 2~3층 / 전화 (051)464-6626 / 팩스 (051)980-6826 / 웹하드 ip6626 / 메일 ip6626@naver.com
Copyright(c) since 2005 인쇄마당 renewal 2014년8월15일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