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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리윙클 블루 ‘베리 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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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쇄마당 작성일22-07-20 19:50 조회1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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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톤이 선정한 2022년의 색은 페리윙클 블루의 ‘베리 페리’

색채기업 팬톤(Pantone)이 “페리윙클 블루 색조”인 “베리 페리(Very Peri)”를 2022년 올해의 색으로 선정했다. 보랏빛이 도는 이 색상에는 메타버스의 부상과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록다운의 영향이 반영되어 있다.

베리 페리는 “전통적인 블루의 항구성”과 레드가 주는 “에너지와 기대감”의 만남이라고 팬톤은 말한다.“이전에 경험한 적 없는 변화의 세상으로 진입하는 이 때, 팬톤 17-3938 베리 페리의 선정에는 신뢰와 사랑을 받고있는 블루계열 색상의 참신한 관점과 비전에 대한 기대가 담겨있다”고 레트리스 아이즈먼(Leatrice Eiseman) 팬톤색채연구소장은 말했다.
“블루 특유의 성질들을 아우르는 동시에, 바이올렛레드가 기저에 깔려있는 베리 페리는 활기차고 즐거운 태도와 역동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는 색으로, 대담한 창의성과 풍부한 상상력의 표현을 자극한다.”

팬톤이 기존 색상표에 존재하지 않던 새로운 색조를 만들어 올해의 색으로 정한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이를 위해 업체는 블루 톤에 바이올렛레드를 섞었다.
그 결과 탄생한 베리 페리는 라벤더 꽃이나 밝은 보랏빛 깃털을 가진 새처럼 자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색들과 닮아있다.

팬톤에 따르면, 베리 페리에는 현재 물리적 세상과 디지털 세상의 풍경이 모두 담겨있다. 특히, 메타버스의 부상과 코로나바이러스 록다운의 영향이 이번 색채 선정의 주요 배경이 되었다고 업체는 언급했다.
“팬톤 17-3938 베리 페리는 현 시점에 대두된 전세계적인 시대정신과 우리가 통과하고 있는 과도기를 상징한다.”
“엄혹한 고립의 시기를 빠져나오면서, 우리가 가진 개념들과 표준들이 바뀌고 있고, 현실과 디지털 공간의 삶이 새로운 방식으로 융합했다.”

팬톤은 2000년부터 올해의 색을 선정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자체 연구조직인 팬톤색채연구소(Pantone Color Institute)가 트렌드예측 연구를 진행한다.
지난 해, 팬톤은 관례를 깨고 활기를 돋우는 노랑색인 “일루미네이팅(Illuminating)에 이어 단순한 회색인 얼티미트 그레이(Ultimate Grey)를 동시에 올해의 색으로 선정했다.

출처 : 한국디자인진흥원 www.designdb.com
원문 : Pantone names Very Peri shade of lavender as its colour of the year 2022 (deze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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