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서남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협의체 총회 경과보고 설명회 "주차장 부지 매매계약 체결" "주민협의체 구성ㆍ현장지원센터 개소" "광주디자인진흥원 업무협약 체결" 총사업비 300억ㆍ동구청 주관 2020년 1월~ 2024년 12월 진행 "인쇄상품의 문화관광 자원화" "인쇄기록박물관 건립" "인쇄테마거리 조성" 주민협의체회원 추가모집 정기회의-매월 첫째 금요일 광주 서남동 도시재생뉴딜사업 주민협의체가 총회를 열고, 조성경과 설명회를 가졌다. 지난 6/4(금) 서남동 도시재생뉴딜사업 현장지원센터 2층에서 개최된 이날 설명회는 동구청 최배성 계장으로 부터 "주차장 부지 매매계약 체결ㆍ주민협의체 구성ㆍ현장지원센터 개소ㆍ광주디자인진흥원 업무협약" 등의 경과보고에 이어, "소방도로개설ㆍ골목길정비ㆍ인쇄상품 개발 전시ㆍ모바일 인쇄주문시스템 추진" 등의 향후 사업추진 계획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조성사업은 광주의 인쇄관련업체 밀집지역인 동구 서남동 인쇄거리(58,600평)에 아시아문화전당(ACC)과 아시아음식문화거리를 연계하여 '인쇄상품의 문화관광 자원화'를 추진하는 것을 골자로 '인쇄기록박물관(인쇄아카지엄) 건립ㆍ인쇄테마거리 조성ㆍ인쇄창업(스타트업) 지원ㆍ편의시설(주차장ㆍ공
마리스타 보호 작업장 전국최대규모의 상장케이스 제조업체 마리스타 보호 작업장 2004년 장애인재활 마리스타 일터로 오픈 카톨릭 수도회 중증장애인 재활근로 시설 상장케이스 하루10,000개 생산 전국최대설비 상장케이스 제작 일관공정체계 완비 근로장애인 20명+훈련장애인 12명=32명 "생산과 복지 동시 추구" "장비구입 적기지원 애로" 충북 충주시 산척면 지속골길 71. 주택가와는 멀리 떨어진 논밭을 지나 주소지명 그대로 골짜기에 아늑하게 자리잡은 마리스타보호작업장. 2004년 장애인재활 마리스타 일터로 문을 연 마리스타보호작업장은 카톨릭 수도회 법인 산하의 중증장애인 재활근로 시설이지만, 실제 내용상으로는 인쇄사 신고필증을 갖춘 일반 인쇄업체와 똑같다. 주 생산품은 상장케이스를 비롯 바인더 파일 등 수작업이 상당부분 수반되는 인쇄물들과 관공서 위주의 판매여건으로 현수막과 판촉물(행사기념품) 및 디지털 인쇄까지 취급하고 있으며, 상장케이스는 하루 생산량이 8,000~10,000개에 달할 정도로 전국 최대의 설비를 갖추고 있다. 주요 설비로는 4면 접착기를 비롯 금박인쇄기와 수축포장기 등의 상장케이스 제작에 필요한 일체의 장비와 실사출력기와 디지털컬러인쇄기를 갖
부산인쇄조합 "부산 선거인쇄물은 부산에서!" 부산시장 홍보인쇄물 수주활동 서정봉이사장 선거사무소 방문섭외 타지발주 정황에 항의시위 긴급추진 해프닝 "언론사에 보도자료발송▶현수막 피켓시위 준비" "부산업체 발주확인 후 정정보도자료 긴급전송, 시위 취소" 민주당후보 선거홍보물 일구인쇄출판사에 발주 국힘당후보 선거홍보물 까치원색에 발주 "국힘당 선거공보 원고수정으로 서울에서 긴급처리" 지난 4/7(수) 치러진 부산시장 보궐선거 홍보인쇄물의 타지유출의혹으로 부산지역 인쇄업계에 한바탕 소동이 있었다. 3/19(금)부터는 인쇄작업에 착수해야 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후보자 선거공보 인쇄처가 3/17(수) 오전까지도 확인이 안되는 바람에, 부산인쇄조합에서 항의시위를 긴급추진하는 조치를 취했다가 긴급취소하는 해프닝을 벌였던 것. 통상 부산시장 선거홍보물의 경우, 선관위 제출시한(3/26ㆍ금)에 맞출려면 1주일(3/19ㆍ금) 이전부터는 인쇄작업에 착수해야 하는데, 하필이면 법정 선거공보 전량(166만부)을 인쇄제작하는 제1당(더불어민주당)과 제2당(국민의힘) 후보자 선거공보의 인쇄처가 인쇄착수 이틀전(3/17ㆍ수) 오전까지도 부산지역 윤전인쇄사(태영정판ㆍ대주인쇄)에서는 수
대한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연합회 인쇄대기업+중소인쇄기업 상생협약 체결 "인쇄대기업의 특혜성 독과점 불공정 해소" "중소인쇄업체 사업영역 보호" 중소인쇄업체 거래선 영업활동 및 인쇄대기업 설비확장 지양 중소인쇄업체 외주비율 유지ㆍ제값받기ㆍ상생협력기금 조성 "상생협력기금 3억원 조성" "오프셋인쇄업 생계형 적합업종 철회" 인쇄업계의 대기업과 중소인쇄기업의 상생협약이 체결되었다. 대한인쇄조합연합회는 고수곤 회장이, 지난 11/4(수) 개최된 '동반성장주간 기념행사'에서 미래엔 신광수 대표이사와 대·중소 인쇄기업 상생협약식을 가졌다고 발표했다. 인쇄업계 대기업들의 특혜성 독과점 불공정 행태를 해소하여 중소인쇄업체들의 사업영역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이번 상생협약은 □중소인쇄업체들의 기존 거래선에 대한 영업활동 지양 □인쇄 대기업들의 인쇄설비 확장 지양 □중소인쇄업체 협력사에 대한 외주비율 유지 □인쇄물 제값받기 실시 □상생협력 기금 조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상생협력기금은 10개 인쇄대기업들이 매년 6천만원(10대기업x월50만원x12달)씩 5년간 총3억원을 조성하여, 중소인쇄업체들을 위한 인쇄표준단가 조사ㆍ원가계산 시스템 구축ㆍ원자재 공동구매 등에 쓰여질 계획이다.
<씨알한글 나무맞짬> 씨알한글 나무맞짬'은 테트리스 게임처럼 여섯가지 한글의 자모 조합을 쌓고 만들며 놀 수 있는 나무블럭 놀이. -소생공단 www.soseng.co.kr ▶[한글] 검색- <유리컵-별헤는 밤> 그래픽디자이너 권하얀 작가와 협업으로 제작된 윤동주 시인의 '별 헤는 밤'을 담은 유리잔. -국립박물관 문화상품 www.museumshop.or.kr ▶[별헤는 밤] 검색- *'별'과 '헤는' 붙여 검색해야 됨* <에코백-한글/에코백-서울/마그넷-서울/마그넷-런던> 한글 자모음과 라틴 알파벳을 결합한 디자인을 활용. 소리를 기준으로 활자를 나누고, 서로 다른 색으로 중첩하는 방식. -www.hantin.co.kr ▶ [에코백]ㆍ[마그넷] 검색- <천 가방-꽃/천 가방-새/포켓 폴더-꽃/포켓 폴더-새> 글자가 가진 뜻과 일러스트를 결합해 소리글자인 한글을 그림처럼 시각화 -국립박물관 문화상품 www.museumshop.or.kr ▶ [피어라 한글] 검색 <한글 유니폼-프랑스 보르도 축구팀> 프랑스 프로축구 1부 리그 보르도 선수들이 한글날을 맞아 자신의 이름이 한글로 새겨진 특별 유니폼을 입고 뛰었다
한국제지, 세계에 흩어진 한국 독립운동을 기록한 사진집 <뭉우리돌을 찾아서> 협찬 한국제지는 세계에 남겨진 한국 독립운동의 흔적을 기록한 사진집인 <뭉우리돌을 찾아서>의 용지를 협찬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뭉우리돌을 찾아서>는 다큐멘터리 사진가인 김동우 작가가 인도-중국-멕시코-쿠바-미국-네덜란드-러시아-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총 9개국 100여 곳의 독립운동 유적지를 일주하며 기록한 사진집이다. 뭉우리돌은 둥글둥글하게 생긴 큰 돌을 뜻하는 우리말로, 독립운동가 김구 선생은 ‘왜놈들이 자신을 뭉우리돌이라고 불렀고, 자신 같은 독립투사를 뭉우리돌이라 표현했다’고 백범일지에 기록하면서 알려졌다. <뭉우리돌을 찾아서>는 뭉우리돌 정신의 흔적과 그 후손들에 대해 기록한 사진집으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제75주년 광복절 특집에 김동우 작가가 출연하여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이러한 대한민국의 역사와 미래가 담긴 <뭉우리돌을 찾아서>가 인쇄에 대한 부담으로 책의 절판까지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 한국제지는 발 벗고 용지 협찬을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발 빠른 결정 덕분에 <뭉우리돌을 찾
대한인쇄문화협회 홈피 http://www.print.or.kr ▶오른쪽 배너 [무료폰트 내려받기] ▶[사용안내 서체목록] 밑 [확인] 클릭 ▶※ 내려받기 원하시는 서체 선택
창간 25주년 기념 특별기고 더부룩 만화 작가 이종호(李種浩ㆍ67) 원그래팩 대표 35년 인쇄인생 회고 "아! 옛날이여~" 본지 월간인쇄마당의 더부룩 만화를 연재해 주고있는 이종호 대표는 외길 인쇄인이다. 20대 후반까지 만화가의 길을 걷다가 인쇄디자인기획사를 창업하여 인쇄업계에 투신한지 올해로 35년째를 맞고있다. 더부룩 만화연재는 올해로 정확히 15년째다. 지난 2005년 7월부터 연재를 시작해서 지난달 6월에 180회를 기록했고, 이번 7월에 181회를 기록했다. 만15년 동안을 한번도 거르지 않았다. 참으로 끈적끈적하고 질긴 인연이다. 그것도 무보수로... 고마울 뿐이다. 대개의 작가들-특히 그림이나 글을 직업으로 하는 작가들이 그렇듯이 이종호 대표 역시도 담배와 술을 끼고 살아왔지만, 환갑을 지나면서부터는 부인과 함께 자전거하이킹으로 건강을 챙기고 있다. 월간인쇄마당이 엊그제 7월 10일로 창간 25주년을 맞았다. 앞으로 5년... 30년을 채울 수 있을까? 우짜둔동 이종호 작가님의 건강을 바랄 뿐이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종호 작가님, 고맙습니다..." ...........................................
문화체육관광부, 저작권법 걱정 없는 ‘안심글꼴파일’ 51종 추가 배포 문화체육관광부는 5월 6일(수), 한국문화정보원,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함께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안심글꼴파일’ 51종을 추가로 배포했다. 이번에 제공하는 글꼴파일은 부산체, 제주고딕체, 환경체 등 정부·지자체·공공기관이 개발한 48종과, 민간기업이 개발한 3종을 포함한 총 51종이다. 지난 3월 배포된 글꼴파일 71종에 새로 51종이 추가되어, 안심글꼴 총 122종을 누리집을 통해 제공한다. 글꼴파일은 「저작권법」으로 보호받는 ‘컴퓨터프로그램저작물’이다. 따라서 무료 글꼴파일이더라도 사용 방법이나 용도에 따라 저작권자의 허락을 사전에 받아야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안심글꼴파일’은 한국문화정보원과 한국저작권위원회가 각 글꼴파일의 이용허락 조건을 확인해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것만을 모아서 제공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용자들은 별도로 저작권을 확인하지 않고 사용할 수 있다. ‘안심글꼴파일’은 학교 등 교육기관이나 보육시설, 1인 매체(미디어), 기타 개인 및 단체 등 누구나 온라인(예: 글꼴을 사용한 문서파일을 누리집에 게시)과 오프라인(예: 인쇄물 제작에 사용)에서 사
대전세종충남인쇄조합(이사장 박영국)는 지난 6/9(화), 대전․충청권 최초의 학생민주화 운동인 3 ․8민주의거의역사적 의미와 숭고한 정신을 길이 계승․발전시킬 수 있도록 달력 제작때 ‘3․8민주의거 기념일’을 표기토록 요청 공문과 함께 각종 기념일 현황표를 보내왔다. 3·8 민주의거는 이승만 정권 시절인 1960년 3월 8일 3.15 대선을 앞두고 이승만 정부와 자유당의 독재에 항거하여 대전지역 고등학생 1,000여명의 주도로 일어난 학생의거다. 이날 시위에서 학생을 무차별로 구타하고 연행하는 경찰에 분개하여, 3월 10일에 더 많은 대전 시민과 학생들이 경찰에 맞서 투석전까지 벌이는 규모로 시위가 커졌다. 3·8 민주의거는 이후 3·15 마산 의거와 4·19 혁명으로 이어졌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 10월 30일 국무회의에서, 3·8 민주의거를 국가기념일로 정하는 '각종 기념일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령안'을 의결하고, 11월 2일에 공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