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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쇄조합-조합원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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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인쇄마당 작성일21-07-13 19:29 조회3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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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인쇄조합

조합원 확충에 박차!
"조합원 확충을 최우선 과제로!"

"탈퇴 회원사 재가입 교섭"
"회원사 추천업체 방문교섭"
"월간인쇄마당에 조합원 모집광고"

조합원 96명, 전국 최하위 수준

"부산인쇄가족축제 개최"
"인쇄인 경영교육 시행"
"인쇄 신기술경향 강연회 개최"

"공동구매사업 추진"
"선거인쇄물-조합에서 영업활동"
"박근혜 후보 인쇄물-조합별 수주"

부산인쇄조합이 조합원 확충에 팔을 걷고 나섰다.

부산인쇄조합 서정봉 이사장은 지난달 본지 발행인 安豊 대표와의 회견에서 "이사장 취임 이후 최우선 과제로 조합원 확충을 꼽고, 이를 위한 다각도의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합원 확충을 방안으로 서정봉 이사장은 ■탈퇴한 예전 회원사를 방문하여 재가입을 요청하는 교섭활동과 ■기존 회원사와 친분있는 인쇄관련업체를 동행방문 또는 추천 받은 업체를 방문하여 가입을 요청하는 교섭활동에 착수하고, 부수적으로 본지 월간인쇄마당에 조합원 모집 광고게재를 병행키로 기본 방향을 정했다.

부산인쇄조합의 조합원 수는 6/15 현재 96명으로, 10개 조합권역별 인구수 대비 전국 최하위 수준이다.
참고로, 조합권역별 인구수가 부산인쇄조합의 1/10인 제주도인쇄조합원 수는 69명이다.

조합원 확충방안과 관련 본지 발행인 安豊 대표는 "지역인쇄업계 대표단체로서의 위상과 공신력 제고를 위해, 지역업계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공익사업 시행"을 촉구하고, 그 구체방안으로 ■부산인쇄인 가족축제 개최와 ■인쇄 경영인 교육 및 ■인쇄 신기술경향 강연회 개최 등을 제안했다.

부산인쇄조합은 이밖에 조합원들에 대한 혜택과 수익확대를 위해, 내년 3/9(수) 대통령선거와 6/1 지방선거 인쇄물의 부산지역 업체 수주를 위한 시민들 대상의 홍보와 부산인쇄조합 차원의 수주영업활동을 조만간 본격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으로 있으며, 소모성 인쇄자재와 편집 및 서체 프로그램의 공동구매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대통령 선거인쇄물의 경우, 부산에서 소요되는 인쇄물량을 부산지역에서 수주처리토록 하는 것으로, 지난 18대 대선때 박근혜 후보의 인쇄물을 대한인쇄조합연합회( 당시 회장 고수곤)가 나서서 각 광역시도 조합별로 분산발주토록 성사시킨 바 있다.
 
(얼굴사진) 서정봉 신임이사장

(인쇄마크) 부산인쇄정보산업협동조합
☎(051)468-2468, ⓕ(051)468-2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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